오늘 개통된 지하철 9호선 덕택에 기존보다 약 20분을 단축해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. 그러나 기쁨도 잠시. 새로 운행을 시작한 지하철 9호선이 새로운 숙제를 하나 안겨주었음을 깨닫는 건 20초도 채 걸리지 않았다. 그 숙제란 '이렇게 번 20분의 여유 시간을 어떻게 하면 더 값지게 보낼 수 있을까'라는 것이었다.
약 20분을 고민한 결과 답을 하나 찾았는데, 그것은 바로 20분 일찍 잠자리에는 드는 것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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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댓글과 링크도 감사합니다.
20분의 여유- 축하드려요 ㅎㅎ
첫 댓글, 감사합니다.
20분 고민하기보다 20분 일찍 잠들기...중요한 진리임다 ㅋㅋㅋ
진리는 멀리 있지 않고 이렇게 우리의 일상 가까이 있는 경우가 왕왕 있는 듯합니다.
좋은 말씀과 첫 댓글 감사합니다.
단지 아침에 30분 더 자고 싶은 마음에 직장 앞에 집을 구해서 살고 있습니다.. --;
물론 그게 분가 이유의 전부는 아니지만 :-)
박성용님의 댓글을 통해서 수면 시간을 20분 앞당긴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. :)
스킨 깔끔하네요^^
좋은 말씀과 첫 댓글 감사합니다.
스킨은 ‘about’ 에 소개되어 있듯이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‘김괜저’님의 스킨을 허락받아 수정하여 사용한 것이랍니다.
첫 댓글,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