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을 집요하게 관찰, 지나갈 뻔한 순간을 낚아채서 새로운 시선과 색으로 확대해 놓는 것 --- William Egglestone의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이자, 동시에 가장 크게 얻을 수 있는 유익이다.
미국의 일상을 확대하던 그가, 이번엔 파리의 일상을 확대했다.
+ 함께 볼만한 책: William Egglestone,『2 1/4 』, Twin Palms Publishers, 200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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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크게 와닿는 말이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