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brik's 일기
about  *  diary  *  note  *  meditation
2009년 11월 03일
William Eggleston, Paris

William Eggleston의 『Paris』에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그가 파리에 머물며 찍은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다. © 2009 ibrik


일상을 집요하게 관찰, 지나갈 뻔한 순간을 낚아채서 새로운 시선과 색으로 확대해 놓는 것 --- William Egglestone의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이자, 동시에 가장 크게 얻을 수 있는 유익이다.


미국의 일상을 확대하던 그가, 이번엔 파리의 일상을 확대했다.



+ 함께 볼만한 책: William Egglestone,『2 1/4 』, Twin Palms Publishers, 2008.


by ibrik | 2009/11/03 23:20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4)
트랙백 주소 : http://ibrik.kr/tb/516021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JK at 2009/11/04 22:06
넘겨라. 이런거 보면 너 클난다.
Commented by ibrik at 2009/11/11 17:11
이 책을 보고 큰일이 좀 났으면 좋겠다. :)
Commented by hschoi at 2009/11/11 20:31
ㅋㅋ "이런거 보면 너 클난다"
왠지 크게 와닿는 말이네요.
Commented by ibrik at 2009/11/12 00:38
아니! 사진집 한 권 때문에 왜들 그리 큰일이 난다고 하는지! :)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